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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5짜를 보다 2탄 (장척지)
제목 첫 5짜를 보다 2탄 (장척지)
작성자 김재봉 (ip:)
  • 작성일 2011-04-24 04:23:49
  • 추천 4 추천 하기
  • 조회수 267
  • 평점 0점










 

우린 점심을 먹고 장척지로 향했습니다.

물론 약간의 휴식과 즐거움도 있었습니다..

아침에 번개늪에 가기전 사실은 장척지를 먼저 보고 넘어 갔었습니다. 사람들이..넘 많습니다.

그래서 먼저 번개늪으로 향했던건데.. 아직도 많이 있습니다..

고속도로 맞은편 상류, 도로옆에 차를 추차했는데.. 다른차량들 땜에 논길에다 그냥 ...

 

사진을 보고 있으면, 보기에도 더워 보이죠..

낚시보다는 그냥 앉아 쉬는 거였어여..ㅋㅋ

사실 가고싶은곳은 교회(제방)옆 홈통이었거든여..  그치만 보팅하는 팀들이 넘 많아서 상류 작은 홈통에서 오후까지 놀기로 하고 그냥 있었어여..  그래도 낚시꾼이라 채비는 던져 놓고 ..ㅎㅎ

 

이곳장척 저수지는 번개늪과는 약간 다른 형태의 포인트입니다..

돌바닥이 있는가 하면 전체적 수심도 깊고, 수초와 이끼가 넘 많이 있어여.. 지금 시즌 노싱크로는 영 둔합니다. 그리고 알자리를 지키는 큰녀석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운샷으로 채비를 바꿨죠..

빨간색 배스어세신 커리세드입니다..

 

이곳의 배스들은 어세신의 빨간색 웜에 정말 반응을 잘합니다. ㅋㅋㅋ

 

우린 4시쯤 목적지인 제방옆 홈통으로 옴겨왔습니다..

그나마 이곳의 사이즈가 가장 좋았습니다..

이곳은 다운샷, 스팅거등 던져주는것 마다 모두 받아먹네여..

 

저만의 사진사가 아니라서 사진을 많이 찍지 못한게 아쉽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고기가 많이 나오지 않았어여.

오전에 보팅에서 얼마나 침을 많이 넣었는지 고기도 많이 예민한거 같았구여.. 징척지는 주말 보다는 평일날이 훨씬 조황이 좋다고 합니다.

그래도 우린 그냥 이 조황으로 오늘을 마감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저만이 아니라 모두의 마음이 같았죠.. 저는 아파서 다른이들은 회사일로 바빠서.. 다들 손맛이 그리웠죠..

그래서 우린 경주 형산강으로 가기로 결정했죠,

기대 하세여.. 3탄 형산강에선 런커를 만나봅니다.

첨부파일 장척1.jpg , 장척2.jpg , 장척3.jpg , 장척5.jpg , 장척6.jpg , 장척7.jpg , 장척8.jpg , 장척9.jpg , 장척10.jpg , 장척1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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